"1주일에 4시간 일하고 1000만 원을 번다고? 하루 4시간이 아니고?" 어떻게 그렇게 벌 수 있지?'라는 궁금증이 생겨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내가 가장 바라는 삶이긴 한데, 과연 그게 가능할까?



이 책을 읽기에 앞서 팀 페리스의 「나는 4시간만 일한다」를 읽어보려고 했습니다. 검색하던 중에 비슷한 내용의 책이 있더라고요. '우리나라 작가가 쓴 것이 더 도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배움에 투자하니 사업이 따라왔다.

처음부터 끝까지 배움을 강조합니다. 어떻게 배워야 할까요? 저자는 돈을 빌리면서까지 교육을 받았다고 합니다. 물론 좋은 강의만 있었던 것만은 아닙니다.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강의도 있었죠. 하지만 그런 강의에서도 배워야 한다고 합니다. 즉, 배우려는 자세와 의지가 있어야 합니다. 모든 것에 배울 점이 있다는 생각을 하면, 좋지 않은 일에서도 배울 것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또한, 그런 사람을 보면 하나라도 더 가르쳐주고 싶어집니다.



스승의 노하우를 조금더 효과적으로 얻는 방법으로는

1. 리액션을 크게 하고 티 나게 메모하라.

2. 삶에 바로 적용하라.

3. 성과를 스승의 턱으로 돌려라.

이 세 가지 방법을 활용한다면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적게 일하고 많이 버는 삶의 기본


조금만 일하고 많이 버는 것은 대부분 사람의 바람일 것입니다. 적에 일하고 많이 벌려면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먼저 자신을 파악해야 합니다. 하고 싶은 일과 하기 싫은 일을 구분해서 알고 있어야지, 명확한 방향을 정해 나갈 수 있습니다. 싫어하는 일은 명상을 통해 숨어 있는 근원을 파악해 고정관념을 없애야 합니다.



감사한 마음가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다 보면 나에게 감사할 일이 자주 생긴다고 합니다.



어긋나는 일에 대해서는 외부 환경을 탓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나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보면 원망하는 마음을 줄이고, 해결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삶을 너무 완벽하게 하려고 하면 완벽하게 되는 건 없습니다. '모든 것이 준비되면 시작해야지'란 생각을 자주 합니다. 그러다 보면 시작도 못 하고 끝나게 될 가능성이 커집니다. 글 쓸 때도 모든 것이 준비돼서 시작하려고 하면 진도가 나가지 않게됩니다. 쓰고 나서 고치는 것이 문맥도 자연스러워지고 불필요한 내용도 줄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변화를 두려워해서도 안됩니다. 주변에 시선에 얽매여서도 안 됩니다. 주변의 시선에 너무 집착하면 자기만의 삶을 살기가 힘들어집니다. 모든 일을 무작정 시작해야 하는 건 아니지만, 너무 고민만 하다가 기회를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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